같은 클러스터 300개를 검색이 수요를 맞췄나(순채택률)와 그 사람이 남았나(M1 잔존)로 각각 재서 교차했다. 두 판정은 거의 겹치지 않는다 — 잘 찾아주는데 안 남는 구간과 남는데 못 찾아주는 구간이 양쪽 시장에 다 있고, 이 둘은 KR 두 개에 정반대로 작용한다.
KR1 Retained MAU는 「못 찾아주는데 남는 구간」을 고쳐서 올린다 — 이미 데려온 트래픽이라 광고비가 들지 않는다. KR2 잔존 1인당 획득비용은 검색이 아니라 광고 배분이 움직인다 — 잔존이 낮은 구간에 광고의 30~41%가 들어가고 있다.
가로 = 검색이 수요를 맞췄나(순채택률 95% CI가 기준선 위/아래). 세로 = 그 사람이 남았나(M1 잔존율 95% CI). 각 칸의 광고/잔존은 M1 잔존 1건을 만드는 데 들어간 광고 유입 user-day 수다 — 낮을수록 싸다.
두 갈래는 서로 다른 KR에, 서로 다른 팀의 작업으로 붙는다.
기존 승리군 판정(유효채택·완전실패·무편집·성장축)에 다섯째 관문을 더했다. 네 관문까지는 통과가 흔하다 — 미국 24개, 일본 37개 클러스터가 통과한다. 갈리는 곳은 다섯째다.
| 관문 | 무엇을 보는가 | 기준 |
|---|---|---|
| ① 유효채택률 | 검색해서 템플릿을 실제로 편집해 썼는가 | 시장 기준선 초과 |
| ② 완전실패율 | 아무것도 못 고르고 이탈했는가 | 시장 기준선 미만 |
| ③ 무편집 다운로드율 | 편집 없이 그대로 반출만 했는가 | 시장 기준선 미만 |
| ④ 성장 3축 | W1 재방문 · 구독전환 · 요소 사용 | 셋 중 2개 이상 초과 |
| ⑤ 활동량 보정 (이번에 추가) |
구독전환이 헤비유저 구성이 아니라 세그먼트 자체의 성질인가. 계정을 검색일 수(1일 / 2–3일 / 4–9일 / 10일+)로 나눈 뒤, 각 층의 시장 전환율로 기대 전환 수를 만들어 관측과 비교한다. | 관측÷기대의 95% 신뢰구간 하한 > 1.0 |
대조군이 이 관문의 존재 이유다. 미국 「포스터·플라이어」(검색 1,144건)는 유효채택 2.00배, 무편집 0.21배로 네 관문을 전부 통과한다. 그런데 활동량 보정은 0.45배다. 일본 「전단지·포스터」(4,174건)도 4관문 통과에 보정 0.85배.
「누구」를 지정하지 못하는 형식 축은 세그먼트가 아니다 — 양 시장에서 독립적으로 재현됐다.
등급은 A 즉시 공략 · B 인접 확장 · C 몰입형(결제 아님) · 대조 형식 축. 줄을 눌러 정체(업종·제작물·검색어)와 근거를 펼쳐 볼 수 있다.
음식점·카페는 일본에서 A, 미국에서 B다. 미국 음식점·카페(검색 359건)는 미국에서 퍼널이 가장 좋다 — 유효채택 2.14배, W1 재방문 2.05배, 자연유입 46.4%, 요소사용 1.60배. 그런데 구독 전환이 245건 중 0건이다.
일본의 같은 세그먼트는 5,778건에 구독 5.97%, 보정 1.40배로 통과한다. 미국 음식점·카페는 「유입·활성」 세그먼트로 읽고, 「결제」 근거로는 쓰지 마라.
세그먼트로 묶기 전의 원자 단위다. 위 후보에 들어가지 않은 클러스터도 여기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.
| 클러스터 | 검색 | 유효채택 | 순채택 | M1 잔존 | 광고/잔존 | 구독 | 보정 | 관문 | 대표 업종 · 검색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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